마하사 문화유산
마하사 현왕도(摩訶寺 現王圖)
- 명칭마하사 현왕도 (摩訶寺 現王圖)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
- 소재지범어사로 250 (청룡동, 범어사)지도보기 [소유:마하사]
- 분류 불교회화
- 수량/면적1폭
- 지정일자2003. 9. 16.
- 시대조선시대(1792년)
마하사 현왕도는 사람이 죽어서 3일 만에 만나서 심판을 받게 된다는 지옥의 왕과 그 권속을 표현한 불화이다. 3폭의 산수화 병풍을 배경으로 하여 중앙에 현왕이 책상을 앞에 두고 양손에 홀(笏)을 쥔 채 정면으로 의자에 앉아 있고, 그 좌우에 재관집홀상(載官執笏狀)의 녹사 6명이 현왕을 향해 배치되어 있다. 기년명(紀年銘)이 뚜렷하여 제작시기(1792년)를 알 수 있으며, 조선 후기 부산·경남지역의 불교미술 양식과 계보를 살필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마하사 영산회상도(摩訶寺 靈山會上圖)
- 명칭마하사 영산회상도 (摩訶寺 靈山會上圖)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자료
- 소재지범어사로 250 (청룡동, 범어사)지도보기 [소유:마하사]
- 분류 불교회화
- 수량/면적8폭
- 지정일자2003. 9. 16.
- 시대조선시대(1906년)
마하사 영산회상도는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이다. 화면 중앙에 석가여래가 연화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그 전면 좌·우측에는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연화좌 위에 반가좌하고 있으며, 그 위쪽으로 사천왕상과 관음보살, 세지보살, 그리고 아난·가섭을 비롯한 제자상이 본존을 에워싸고 있다. 기년명(紀年銘)이 뚜렷하여 제작시기(1906년)를 알 수 있으며, 조선 후기 부산·경남지역의 불교미술 양식과 계보를 살필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마하사 응진전 16나한도(摩訶寺 應眞殿 十六羅漢圖)
- 명칭마하사 응진전 16나한도(摩訶寺 應眞殿 十六羅漢圖)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자료
- 소재지봉수로 138 (연산동, 마하사)지도보기
- 분류 불교회화
- 수량/면적3폭
- 지정일자2003. 9. 16.
- 시대조선시대(1910년)
마하사 응진전에 보존되어 있는 그림으로, 산수를 배경으로 나한상이 다양한 모습으로 배치되어 있는 16나한도이다.이 16나한도는 비단 바탕에 채색하여 그려진 것으로, 원래 총 4폭이었으나 1폭이 결실되어 3폭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한상의 육신은 붉은색에 백색안료를 많이 섞은 분홍색으로 피부를 표현하였고, 육신선은 가는 먹선 위에 엷은 붉은색 선을 겹쳐서 나타내었으며, 육신선에 따라 붉은색으로 바림하여 입체감을 살리고 있다. 머리 부분은 노승(老僧)의 경우 흰 선으로 머리털을 표현하고, 약승(若僧)의 경우 녹청을 발라 묘사하였다. 옷차림은 대개 녹청 혹은 군청 장삼에 홍색 가사로 보색대비를 나타내었다. 화면 아랫부분 좌우 양쪽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이 16나한도는 불강세후(佛降世後) 2937년 경술, 즉 1910년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마하사 응진전 16나한도는 화면이 전반적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며, 조선후기 부산·경남지역의 불교미술 양식과 계보를 살필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마하사 대웅전 석조석가여래삼존상(摩訶寺 大雄殿 石造釋迦如來三尊像)
- 명칭마하사 대웅전 석조석가여래삼존상 (摩訶寺 大雄殿 石造釋迦如來三尊像)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자료
- 소재지봉수로 138 (연산동, 마하사)지도보기
- 분류 불교조각
- 수량/면적3구
- 지정일자2003. 9. 16.
- 시대조선시대
마하사 대웅전 석가여래삼존상은 중앙의 석가여래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상과 보현보살상이 1구씩 배치되어 있는 불상이다. 석가여래상과 협시보살상의 표현 기법은 유사한데, 다만 협시보살 보관 아래의 수발은 흑칠을 하고 가장자리는 녹청을 발랐으며, 가슴 안의 승각기 부분은 몇 겹의 주름을 잡아 조선후기의 조각기법을 확인할 수 있다. 18세기~조선 말기 사이에 제작되었으며, 조선 후기 부산·경남지역의 불교미술 양식과 계보를 살필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마하사 응진전 목조석가여래좌상(摩訶寺 應眞殿 木造釋迦如來坐像)
- 명칭마하사 응진전 목조석가여래좌상(摩訶寺 應眞殿 木造釋迦如來坐像)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자료
- 소재지봉수로 138 (연산동, 마하사)지도보기
- 분류 불교조각
- 수량/면적1구
- 지정일자2003. 9. 16.
- 시대조선시대
마하사 응진전 목조석가여래좌상은 얼굴을 약간 숙이고 등을 곧게 편 채 결가좌하고 있는 불상이다. 머리 부분의 크기에 비해 둥글게 쳐진 어깨 부분이 왜소하며 상반신이 비교적 가늘고 긴 편이며, 손 모양은 오른손은 무릎 위를 덮은 항마인(降魔印)이고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여 무릎 위에 얹은 여원인(與願印)이다. 조선후기에 제작되었으며, 조선후기 부산·경남지역의 불교미술 양식과 계보를 살필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마하사 응진전 석조나한상(摩訶寺 應眞殿 石造羅漢像)
- 명칭마하사 응진전 석조나한상(摩訶寺 應眞殿 石造羅漢像)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자료
- 소재지봉수로 138 (연산동, 마하사)지도보기
- 분류 불교조각
- 수량/면적12구
- 지정일자2003. 9. 16.
- 시대조선시대
마하사 응진전 석조나한상은 부처님의 교화를 받고 최고의 진리에 다다른 16명의 뛰어난 제자를 그린 나한도 앞에 모셔져 있는 나한상이다. 총 16구 중 4구가 결실되어 후대에 제작하여 추가하였다. 12구 모두 화강석 위에 백토와 기름을 발라 제작하였다. 안면과 머리 부분은 먹·붉은색·백색·녹색으로 얼굴 윤곽과 모근을 표현 하였고, 자세는 주로 결가부좌하고 있으나 반가좌를 한 경우도 있다. 18세기∼조선 말기 사이에 제작되었으며, 조선 후기 부산·경남지역의 불교미술 양식과 계보를 살필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마하사 조왕도(摩訶寺 竈王圖)
- 명칭마하사 조왕도(摩訶寺 竈王圖)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자료
- 소재지봉수로 138 (연산동, 마하사)지도보기
- 분류 불교회화
- 수량/면적1폭
- 지정일자2025. 8. 6.
- 시대1920년
마하사 조왕도는 전통적인 가신(家神)으로서 부엌에 모시는 조왕신을 그린 그림으로 조왕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인 담시역사와 조식취모를 배치한 조왕삼존도이다. 배경에는 12폭 병풍을 둘러 처리하였고, 좌우로는 비녀를 꽂고 합장한 여인과 두 손에 공양물이 가득 쌓인 접시를 든 동자가 시립해 있다.
전반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좋으며 근대기 부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화승 완호의 불화로서, 1920년이라는 조성연대가 명확하다. 특히 조선말~근대기 조성된 현존 조왕도 중 불교 조왕신의 출현을 뒷받침하는 『작법귀감』 「조왕청」의 내용이 그림 속에 반영된 유일한 작품으로, 불교화된 조왕의례를 시각화한 점에서도 연구자료로서 가치는 높으며, 향후 조왕도 도상 연구 및 근대기 불교미술 등 학술적으로도 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
마하사 응진전 영산회상도(摩訶寺 應眞殿 靈山會上圖)
- 명칭마하사 응진전 영산회상도 (摩訶寺 應眞殿 靈山會上圖)
- 종목시지정 문화유산자료
- 소재지봉수로 138 (연산동, 마하사)지도보기
- 분류 불교회화
- 수량/면적1폭
- 지정일자2003.09.16
- 시대1910년
마하사 응진전 영산회상도는 중앙에 석가여래상이 연꽃무늬 대좌 위에 앉아 있고, 그 앞쪽 좌우측에는 총 4명의 보살상이 지물을 쥔 채 시립하고 있으며, 뒤쪽 좌우측에는 아난·가섭 등 총 4명의 제자상이 배치되어 있다. 화면 좌우측 가장자리에는 사천왕상이 2구씩 각각 위치하고 있으며, 향좌측 다문천왕이 들고 있는 깃발에 황토 바탕에 백색으로 연화당초문을 두텁게 양감있게 표현하였고, 주름잡힌 부분 역시 아주 섬세하게 묘사하였으며, 눈썹·수염의 모근표현은 먹으로 도드라지게 인상적으로 표현하였다.
화면 아랫부분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불강세후(佛降世後) 2937년 경술, 즉 1910년에 조성되었으며, 다문천왕을 섬세하고 인상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조선후기 부산·경남지역의 불교미술 양식과 계보를 살필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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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