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전통사찰 전통사찰현황

전통사찰현황

  • 마하사 이미지
    1마하사
    소재지 : 봉수로 138 (연산동, 마하사)
    마하사의 마하(Maha)는 훌륭한, 존귀한 이란 뜻을 가진 산스크리트어를 한자음으로 표기한 것으로, 마하사를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훌륭한 사찰"이란 뜻이다. 금학이 알을 품는 금학포란(金鶴包卵)의 형세라고 전해오는 지형에 위치하고 있으며, 불법이 중생을 따뜻하게 품어 청정하고 지혜로운 부처로 키워낼 요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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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정사 이미지
    2혜원정사
    소재지 : 고분로68번길 47(연산동, 혜원정사)
    혜원정사는 불교를 배워 깨달음을 찾고자 하는 이라면 반드시 닦아야 할 삼학(三學, 계(戒), 정(定), 혜(慧))을 이루기 위해 ‘수행의 동산’이라는 뜻으로 지어졌다. 사찰의 창건은 1925년이며, 1975년 고산스님 이후 법당 등의 불사와 함께 사찰의 면모를 갖추었다. 도심과 인접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불교대학, 시민선방, 고산장학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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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용암 이미지
    3금용암
    소재지 : 성지곡로 111(거제동, 금용암)
    금용암은 쇠미산의 작은 암자로, 입구의 300미터 송림길과 함께 불국 수미산 산속에 홀로 묻힌 듯 자연과 동화되어 있는 사찰이다. 금용(金蓉)이란 금색 연꽃이란 뜻으로, 불교사상에서 연꽃과 금강석(金剛石) 또는 금(金)과 함께 대표적인 불교사상의 상징을 따서 사찰명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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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천사 이미지
    4감천사
    소재지 : 묘봉산로 40(연산동, 감천사)
    감천사는 배산 자락에 위치한 비구니 사찰로서, 가뭄이 심해도 물이 마르지 않고 물맛이 달아 한자의 감(甘, 달다)과 천(泉, 샘)을 써서 감천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1936년에 작은 암자로 시작하여 1998년 대웅전 신축공사와 함께 감천사로 개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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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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