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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발자국, 우선 멈춰주세요!’ 연제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획기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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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20-02-14
  • 조회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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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구역 횡단보도 사망사고(민식이 ‘19.9) 통합버스사고(태호,유찬이’19.5)
◈ 노란발자국 엘로카펫 설치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 일제점검하고 정비에 나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4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최근 보호구역 횡단보도 내에서 사망한 민식이, 통합버스사고로 사망한 태호, 유찬이 등 어린이 교통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구는 ‘도로교통법’개정 시행(’20.3.25)에 대비해 우선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전역을 대상으로 교통시설물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총 42개소의 시설물 설치와 노면상태 등을 조사하며 노후화된 시설물 상태와 추가설치 대상물 등을 확인하고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일제점검의 조사와 정비대상은 △노란신호등 △노란발자국 △옐로카펫 △통합안전표지 △안전표지 △횡단보도 △고원식횡단보도 △볼라드 △노면표시 △도로반사경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시설 △안전휀스 △보도설치 등이다.

특히 보호구역 내에 무인교통단속장비와 신호등 설치를 확대하고 단속장비 설치가 부적합한 지역은 과속방지턱 등 도로안전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 보호구역 내 모든 속도를 30km/h 보다 더 낮은 20km/h까지 단계적 감속도 고려하고 있다.

또한 보호구역 내 주정차위반 차량에 대한 범칙금을 2배에서 3배까지 상향조정하는 방안(도로교통법 개정추진, 20~22)도 검토중이며, 주거지전용주차장도 점차적으로 폐지한다. 이런 지역에 대해서는 공영주차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주거지주차장 2,320면 중에 공유사업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주차공유서비스업체 및 부산시종합주차시스템과 연계, 개인휴대폰 앱으로 신청하고 주차를 공유하는 “공유주차사업”도 활성화시킨다.
    
구 관계자는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사망사고 등으로 민식이법, 유찬이법 등이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구의 어린이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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