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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신동흔
삶을 일깨우는 옛 이야기의 힘, 신동흔
신동흔 작가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역사인물이야기 연구』와 『세계민담전집1-한국편』을 펴냈고, 『한국구비문학의 이해』와 『한국인의 삶과 구비문학』 등을 공저하였다. <구전이야기의 갈래와 상호관계에 대한 연구>, <경기지역 성주풀이 무가의 신화적 성격> 외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한겨레아이들)를 기획하고 『조선의 영웅 김덕령』과 『춘향전』 등을 직접 썼다. 홈페이지 ‘신동흔과 함께 여는 구비문학 고전문학 세상’을 운영중이다.
신동흔
배유안
초정리 편지, 배유안
배유안 작가는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일했고,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동화를 쓰고 있다. 농민신문사에서 내는 월간 <어린이동산>의 2003년 중편동화 공모에 『유모차를 탄 개』가, 2006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고추잠자리에 대한 추억』이 당선되었다. 또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초정리 편지』로 2006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눈부시도록 가슴 벅찬 10대의 성장을 그린 청소년 소설 『스프링벅』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역사나 고전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길어 올려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화룡소의 비구름』 등이 있다.
배유안
유복렬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와 외교관 이야기, 유복렬
작가 유복렬은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유학하여 프랑스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이화여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다 국제관계전문가 5급 공무원 공채시험에 합격한 것을 계기로 외교관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1998년부터 10년간 대통령의 프랑스어 통역을 맡았을 정도로 뛰어난 프랑스어 실력과 프랑스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로 이름난 외교관이자 사람 만나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외규장각 의궤 반환협상의 실무 협의를 맡아 관계자들 사이에선 협상의 숨은 주역으로 통하며, 2011년 9월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받았다. 주튀니지 대사관, 주프랑스 대사관 등을 거쳐 현재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수의 프랑스 문학 연구논문을 발표했고 《사랑하는 엄마》, 《인간속의 악마》, 《반항의 의미와 무의미》, 《덧없는 인간과 예술》 등의 번역서를 냈다.
유복렬
  • 담당부서 : 평생학습과
  • 연락처 : 051-665-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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